2027학년도 총신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신입생 모집 포스터
서울--(뉴스와이어)--총신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이 2027학년도 석사과정 및 일반대학원 사회복지학 박사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
원서 접수 기간은 10월 26일(월)에서 11월 6일(금) 18시까지이고, 면접 전형은 12월 12일(토)에 실시되며, 합격자는 12월 28일(월) 14시에 발표한다.
사회복지대학원 석사과정 및 일반대학원 사회복지학 박사과정 신입생에게는 교역자 및 사회복지전문사역자 장학금을 비롯한 다양한 형태의 장학금이 제공되며, 졸업 후에는 기독교 사회복지시설의 설립과 운영, 예배 수어 통역 전문가 및 한국수어교원 자격 취득, 그리고 기독교와 교회가 관심을 가져야 할 노인과 장애인을 위한 복지공학 자격을 취득하여 기독교 사회복지 전문 사역자로 활동할 수 있다.
현재 사회복지대학원은 사회복지 현장 실천가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실천적이고 전문적인 교육과정으로서 ‘사회복지서비스상담·시설운영’ 및 ‘한국수어교원’ 전공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6학년도부터 새로운 시대의 사회복지 분야를 선도할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제론테크’ 전공을 신설해 운영하고 있다.
총신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은 석사 및 박사과정을 통해 개혁신학의 토대 위에서 전문성과 인격을 갖춘 능력 있는 사회복지사들을 양성해 국가와 사회 그리고 한국 교회의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미래 지도자를 양성하겠다는 계획을 품고 있다. 현재 새로운 시대의 기독교 사회복지 분야에서 종횡무진 활약할 신입생들을 기다리고 있다.
2027학년도 모집 요강 및 자세한 사항은 총신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총신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소개
총신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은 기독교적 신앙교육의 토대 위에서 전문적이면서도 헌신적이고 실천적인 경험을 갖춘 기독교사회복지 전문사역자와 유능한 사회복지사들을 양성하기 위해 설립됐다. 이를 위해 사회복지에 대한 신학적 이해를 도울 수 있는 교육과정뿐만 아니라 사회복지사들에게 필요한 가치관, 실천이론 및 개입방법과 관련된 실천적이고 전문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와 동시에 교회는 물론 일반 사회복지학계와 사회복지기관들과 폭넓은 연계 하에 대학원을 운영해나가고 있으며, 보다 경쟁력 있는 현장형 사회 복지 실무자 및 전문가를 양성해 교단 산하의 교회는 물론 일반 사회복지기관에서도 인정받는 유능한 사회복지사를 양성할 수 있는 대학원으로 발전 시켜나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서 본 대학원에서는 사회복지실천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현직 사회복지사들과 사회복지에 대한 비전을 갖고 있는 목회자 및 사역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복지전문인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