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족안부전화 운영 위식스,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 봉사 진행

AI가족안부전화 운영과 함께 임직원 직접 참여 사회공헌 확대

2026-05-08 10:10 출처: 위식스

위식스 임직원들이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 급식 지원 봉사에 참여했다

서울--(뉴스와이어)--위식스(WeSeeks)가 지난 4월 30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 급식 지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위식스는 떨어져 사는 부모에게 AI 보호사가 주기적으로 전화를 걸어 일상, 건강, 복약을 확인하고, 이상징후 발생 시 가족에게 알림을 전달하는 AI 비대면 돌봄 서비스 ‘AI가족안부전화’를 운영하는 기업이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2월 3일 첫 참여에 이은 두 번째 일정으로, 위식스가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진행하는 정기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위식스 임직원 5명은 이날 복지관 식당에 배치돼 어르신 식사 배식과 식기 정리, 식사 안내 등 현장 운영을 지원했다. 봉사 참여 직원은 위생모와 위생복을 착용하고 식사 시간 내내 어르신들의 동선을 살피며 운영을 도왔다.

봉사 현장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 측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카네이션 전달도 함께 이뤄졌다. 위식스 정지호 사업본부장은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 백종훈 팀장에게 카네이션을 직접 전달하며, 어르신을 돌보는 복지관 종사자들에 대한 고마움의 인사를 함께 건넸다.

지역 노인복지기관과의 정기 봉사는 위식스가 ‘AI가족안부전화’ 운영과 함께 임직원 단위에서 이어가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위식스는 화면과 통화 너머의 어르신들을 임직원이 직접 만나는 시간을 사회공헌의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정지호 본부장은 “기술 기반 돌봄 기업이라면 화면 너머의 어르신들을 직접 만나는 시간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위식스는 AI가족안부전화 운영 경험에서 얻은 어르신 이해를 봉사활동에 반영해 보다 세심한 사회공헌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되는 위식스의 어르신 급식 지원 봉사는 매 분기 정기 일정으로 운영된다. 위식스는 임직원이 어르신과 직접 만나는 시간을 사회공헌의 출발점으로 삼아 향후 지역사회와의 협력 범위를 점진적으로 넓혀 나간다는 방침이다.

위식스 소개

위식스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사람들의 삶에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서비스와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특히 고령층, 부모, 자녀 등 돌봄이 필요한 대상에게 연결과 안심을 제공하는 AI 기반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AI가족안부전화’를 중심으로 디지털 케어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위식스는 데이터와 기술을 통해 개인의 일상과 감정을 이해하고, 보다 따뜻하고 지속적인 관계를 만들어 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 다양한 산업과 서비스에 AI를 접목해 사람 중심의 문제를 해결하며, ‘보이지 않는 기회를 찾아 가치로 전환한다’는 철학 아래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다. 앞으로 위식스는 AI 기반 케어, 커뮤니케이션, 라이프 관리 영역에서 혁신적인 서비스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기술을 통해 연결되고 보호받는 세상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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