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림센터 ‘제17회 경기도 장애인 미술 공모전’ 개최

‘지속가능한 오늘, 모두의 내일’을 주제로 도내 장애예술인 작품 모집
6월 19일까지 전자우편·구글폼 접수

‘제17회 경기도 장애인 미술 공모전’ 포스터

수원--(뉴스와이어)--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누림센터)는 도내 장애인의 창작 활동을 장려하고 신진 장애 예술인을 발굴하기 위해 ‘제17회 경기도 장애인 미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지속가능한 오늘, 모두의 내일’을 주제로 진행되며, 경기도 내 등록장애인을 대상으로 미술(회화) 작품을 모집한다. 올해 주제는 우리가 살아가는 자연환경과 일상 속 생활환경을 함께 생각해 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참가자는 자연, 지역사회, 내가 살아가는 공간, 모두에게 편리하고 안전한 환경, 더 나은 내일의 모습 등을 작품으로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

작품은 도화지, 캔버스, 디지털 드로잉 등으로 출품할 수 있으며, 접수는 오는 6월 19일(금)까지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공모전 신청서, 작품 사진, 복지카드 사본 등 제출 서류를 전자우편 또는 구글폼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 양식 및 자세한 내용은 누림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도 장애인 미술 공모전’은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 참여 기회를 넓히고, 장애 예술의 가능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추진되고 있다. 누림센터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도내 장애인의 다양한 작품을 발굴하고, 예술 활동이 더 많은 사람들과 만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공모전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누림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누림센터 협력지원부(nurim1@ggwf.or.kr)로 하면 된다.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소개

‘경기도 장애인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개발 지원하겠습니다.’ 누림센터는 장애인의 선택과 권리를 존중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동반자적 역할 수행과 경기도 장애인복지 발전의 미래를 열어가는 전문 기관이다. 경기도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부응하고 복지서비스의 전문성을 증진해 내실 있는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경기도에서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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