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노르웨이 연어 위크’ 지도 이미지
서울--(뉴스와이어)--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가 5월 31일까지 ‘2026 노르웨이 연어 위크’를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진행되는 ‘2026 노르웨이 연어 위크’는 노르웨이 수산물의 원산지와 가치를 대표하는 ‘씨푸드프롬노르웨이(Seafood from Norway)’가 선정한 수도권 지역 11개 레스토랑에서 펼쳐지는 미식 행사다. 이번 행사는 국내 외식 시장에서 소비자들이 노르웨이 연어를 보다 신뢰하고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여 레스토랑은 △구월의 소철 △로포텐 △마틸다 △모츠모츠 △무색 △사르르 연남 △소브스 한남 △아뮤즈 △육다시구 △육연가 행복로 본점 △카나비 용산 등 총 11곳이다. 한식, 양식, 일식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돼 있어 소비자들은 취향에 따라 다채로운 방식으로 노르웨이 연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행사 기간 동안 각 매장과 메뉴판에는 ‘씨푸드프롬노르웨이’ 원산지 인증 마크가 부여된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은 노르웨이 연어의 우수한 품질과 함께, 차갑고 청정한 노르웨이 바다에서 온 수산물이라는 신뢰를 한층 더 높일 수 있다.
특히 올해는 네이버 지도를 활용해 참여 레스토랑 정보를 제공하며 소비자 접근성과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 소비자들은 ‘2026 노르웨이 연어 위크’ 지도 리스트를 통해 원하는 지역의 매장을 쉽게 찾고, 여러 레스토랑을 연결해 자신만의 ‘노르웨이 연어 미식 투어’를 구성하는 새로운 경험을 즐길 수 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한 콘텐츠 확장도 눈에 띈다. 다양한 인플루언서가 참여 레스토랑을 방문해 노르웨이 연어 메뉴를 소개할 예정이며, 방송인 ‘홍석천’과 셰프 ‘이원일’, 크리에이터 ‘히밥’ 유튜브 채널과의 협업을 통해 노르웨이 연어의 매력을 보다 폭넓게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 대한 상세 내용과 ‘2026 노르웨이 연어 위크’ 네이버 지도 링크는 ‘씨푸드프롬노르웨이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 한국 디렉터 잉에뵤르그 요르달은 “2026 노르웨이 연어 위크는 다양한 레스토랑에서 각기 다른 스타일로 노르웨이 연어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라며 “네이버 지도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씨푸드프롬노르웨이’ 원산지 인증 마크를 접하고, 노르웨이 연어의 품질과 원산지에 대한 신뢰를 자연스럽게 체감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 소개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NSC)는 노르웨이 트롬소(Tromsø)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노르웨이 수산부 산하 마케팅 조직으로 노르웨이 수산 및 양식업계와 협력해 노르웨이 수산물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2012년부터 노르웨이 수산자원의 가치를 높이고 노르웨이 수산물의 원산지를 널리 알리는 것을 목표로, 10년여 동안 국내 소비자들을 위한 마케팅 및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