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속 광채를 끌어올리는 순수 한글 스킨케어 브랜드 ‘오늘빛(onulbit)’이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첫선을 보인다. 첫 제품인 ‘RADIANCE-ON 락토NMN 스킨부스팅 세럼’은 임상시험에서 피부 윤기가 평균 76.85% 개선되는 결과를 입증했으며, 예민 피부도 안심할 수 있는 처방으로 주목받고 있다
부천--(뉴스와이어)--피부 속 광채를 끌어올리는 순수 한글 스킨케어 브랜드 ‘오늘빛(onulbit)’이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첫선을 보인다. 첫 제품인 ‘RADIANCE-ON 락토NMN 스킨부스팅 세럼’은 임상시험에서 피부 윤기가 평균 76.85% 개선되는 결과를 입증했으며, 예민 피부도 안심할 수 있는 처방으로 주목받고 있다.
유딜라이트씨앤씨가 론칭한 ‘오늘빛(onulbit)’은 한글 이름을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내세운 K-뷰티 스킨케어 브랜드다. ‘오늘의 빛이 피부에서 시작되어 삶까지 빛나게 한다’는 모토 아래 여성의 복잡한 피부 흐름에 맞춘 성분 설계와 일상 속에서 완성되는 광채 피부를 핵심 가치로 삼는다.
첫 출시 제품 ‘RADIANCE-ON 락토NMN 스킨부스팅 세럼’은 K-뷰티에서 주목받는 두 가지 핵심 성분을 결합한 세럼이다. 유산균 유래 엑소좀은 피부 재생을 촉진하고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 역할을 하며, NMN(니코틴아마이드 모노뉴클레오타이드)은 세포 에너지 대사를 활성화해 탄력과 윤기를 끌어올린다. 두 성분의 시너지를 통해 피부 본연의 광채를 회복시키는 설계를 채택했다.
제품의 효능은 프로브엠 피부임상연구센터를 통한 임상시험으로 검증됐다. 시험 결과, 피부 윤기는 평균 76.85% 개선됐으며, 속보습 개선율은 88.4%에 달했다. 손상된 피부 장벽 회복률은 50.28%로 나타났으며, 피부 치밀도 역시 17.08% 증가했다. 윤기부터 보습, 장벽 회복, 치밀도까지 피부 전반에 걸쳐 복합적인 개선 효과가 확인된 것이다.
오늘빛 김지혜 브랜드매니저는 “와디즈를 첫 소비자 접점으로 선택한 것은 단순 판매가 아니라 소비자와 함께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며 “오늘빛은 단순한 화장품이 아니라 피부와 하루에 빛을 더해 삶 전체가 빛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됐다”고 밝혔다.
오늘빛은 와디즈 론칭을 시작으로 자사몰과 주요 온라인 채널로 판매 채널을 확장할 계획이다. 이후 오프라인 유통 진입과 함께 일본·미국·유럽 등 글로벌 시장 진출도 순차적으로 추진하며 RADIANCE-ON 라인의 풀 라인업 완성을 목표로 제품군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유딜라이트씨앤씨는 해외 패션·뷰티 전문 유통기업으로, 소비자와 함께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경험을 중시하며 K-뷰티의 글로벌 확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유딜라이트씨앤씨 소개
유딜라이트씨앤씨는 ‘오늘빛’ 브랜드 운영사다. ‘오늘빛’은 오늘의 빛이라는 순우리말 조합의 단어로, 오늘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피부의 컨디션 주기를 파악하고, 분석하고, 리듬을 읽고, 그에 맞는 스킨케어 루틴을 제안하는 브랜드다. 오늘빛은 예민한 피부에도, 지친 하루에도 따스한 빛을 더해 소비자의 피부와 삶이 함께 빛나길 바라는 마음에서 론칭한 브랜드다. 광채 피부를 통해 매일의 삶이 더욱 빛나는 경험을 선사하는 것을 지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