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라세 계류 호텔 by 호시노 리조트, 개업 20주년 기념 ‘오이라세 이끼 여행’ 숙박 플랜 출시

웰컴 디저트부터 조식까지, 이끼의 미학을 오감으로 재해석한 압도적 몰입감 선사

2026-04-13 09:21 출처: 호시노 리조트

4월 10일부터 선보이는 이끼를 테마로 한 숙박 플랜 ‘오이라세 이끼 여행(おいらせ苔旅)’

도쿄--(뉴스와이어)--오이라세 계류를 따라 세워진 유일한 리조트 호텔 ‘오이라세 계류 호텔 by 호시노 리조트’이 운영 20주년을 맞아 지역 생태계의 상징인 이끼를 테마로 한 숙박 플랜 ‘오이라세 이끼 여행(おいらせ苔旅)’을 선보인다. 이번 플랜은 지난 20년간 오이라세 계류의 자연적 가치를 탐구해 온 호텔의 노하우가 집약된 결과물로 이끼라는 작은 생태계를 매개로 차별화된 휴식의 형태를 제안한다.

숲의 숨결을 그대로 옮겨온 ‘이끼 아트 온천’

이번 시즌의 핵심은 ‘이끼 스위트룸’ 내 온천 공간의 진화다. 개업 20주년을 기념해 객실 온천 벽면 전체를 실제 이끼를 활용한 ‘이끼 아트 월(Moss Art Wall)’로 조성했다. 투숙객은 입욕 중 마치 이끼가 무성한 숲 한가운데 있는 듯한 고요한 몰입감을 맛볼 수 있으며, 시간의 제한 없이 이끼의 질감과 색감을 감상하며 프라이빗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미식으로 즐기는 이끼, ‘이끼 파르페’와 ‘이끼 모닝’

이끼의 미학을 시각과 미각으로 재해석한 독창적인 미식 경험도 제공된다. 웰컴 디저트로 제공되는 ‘오이라세 이끼 파르페’는 말차 아이스크림과 크럼블을 활용해 계류의 대표 이끼인 ‘우산이끼’의 질감을 정교하게 재현했다. 또한 객실 전용 조식 ‘이끼 모닝’은 아보카도와 루꼴라로 이끼 낀 바위 풍경을 형상화한 북유럽풍 오픈 샌드위치(스뫼레브뢰)를 메인으로 선보인다. 특히 식사와 함께 관찰용 루페(확대경)를 제공해 음식을 상세히 들여다보며 실제 이끼를 관찰하는 듯한 유희적 요소를 더했다.

자연과의 정서적 교감을 완성하는 체류 프로그램

단순한 숙박을 넘어 자연과의 깊은 교감을 위해 이끼 산책 프로그램과 이끼볼(코케타마) 만들기 체험이 플랜에 포함된다. 또한 20주년을 맞아 모든 투숙객에게 ‘모스 저널(Moss Journal)’을 배포하고, 스탬프 미션을 통해 이끼 테마 기념품을 증정하는 캠페인도 함께 진행한다.

‘오이라세 이끼 여행’은 숲의 숨결이 느껴지는 온천과 독보적인 미식 경험을 통해 오이라세 계류 호텔만이 선보일 수 있는 유일무이한 자연 친화적 체류 모델을 제시한다. 투숙객은 일상의 속도에서 벗어나 이끼가 선사하는 고요한 생명력을 오감으로 체험하며 온전한 휴식과 영감을 마주하게 된다. 이번 ‘오이라세 이끼 여행’ 숙박 플랜은 2026년 10월 31일까지 운영되며, 하루 한 팀(최대 4인) 한정으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가능하다.

‘오이라세 이끼 여행’ 개요

기간: 2026년 4월 10일~10월 31일

요금: 1인 18만3060엔부터(2인 1실 이용 기준, 석·조식 포함)

포함 사항: 이끼 스위트룸 2박, 이끼 산책, 웰컴 디저트, 이끼볼 만들기 체험 등

예약: 공식 사이트 7일 전 사전 예약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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